《 교토살롱 매거진 》
안녕하세요 살롱드로열 대표,
와인과 미식으로 세상을 여행하는 미스터로열입니다.
살롱드로열가 활동하는 무대는 서울과 교토입니다.
서울의 익숙함과 특별함은
교토의 오래된 섬세함을 통해 빛이 더해집니다.
우리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 자체를 상징하는 교토의 이야기
십년 넘게 직접 다니며 깊이 비추어본 시선들과
교토에서 발견한 소소한 안목과 디테일을
보기 편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
만화와 동화의 형식을 빌려서 만듭니다.
매 계절 매월 매일
교토살롱 매거진을 만난 여러분들이
1% 삶의 해상도를 높여가시면 좋겠습니다.
모쪼록 즐겨주시기를 바라며 매일 정진하겠습니다.